우원식 의장 "4월4일, 헌법 질서 회복되는 날 기원"

2025-04-01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헌법재판소가 오는 4일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선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우원식 국회의장은 "헌법 질서가 회복되는 날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우원식 의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4월 4일 11시! 헌법 질서가 회복되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국회는 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다. 헌재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 사건을 접수한 지 112일, 변론이 마무리된 지 39일 만에 윤 대통령 탄핵 심판을 선고한다. 현재 헌법재판관은 8명으로 6명 이상이 탄핵 인용에 찬성하면 윤 대통령은 즉시 파면된다.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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