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정미소서 불…곡물창고 반소 추정

2025-02-27

28일 오전 5시께 부안군 동진면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곡물창고 절반 면적이 소실되고 곡물 포장 기계 등이 불에 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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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경 sale03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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