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영화 ‘4월의 불꽃’의 송영신 감독이 KBS뉴스에 출연해 영화 ‘4월의 불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송영신 감독은 앵커의 먼저, ‘4월의 불꽃’ 영화 소개 간단히 해달라는 질문에 ‘저희 4월의 불꽃 영화는 1960년에 일어났던 마산 3.15 부정 선거부터 시작해서 4.19 혁명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 하야까지를 다룬 영화라고 보시면 된다’ 고 밝혔다.
이어 송영신 감독은 ‘그 과정에 픽션으로 저희가 삼았던 부분이 김주열 열사 사망 사건과 그의 어머니 김주열 열사 어머니의 이야기를 픽션으로 많이 담았고 나머지는 실제 생존자들의 인터뷰와 자료 화면을 가지고 전체가 구성된 영화라고 보시면 된 영화라고 보면 된다’ 고 밝혔다.
이어 앵커는 ‘역사적 현장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촬영이 경남에서 이뤄졌다’는 질문에 ‘저희가 경남에 와서 촬영하게 된 것은 일단 마산에서 3.15 부정 사건이 일어났고 또 김주열 열사가 거기서 바다에서 건져졌기 때문에 마산에서 이제 처음부터 계획과 촬영을 잡을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그 다음에 이제 그리고 60년대 시대적으로 세트를 저희가 서울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돼서 지금 합천 테마파크 거기가 60년대 세트가 다 지어져 있어서 그렇게 촬영하게 된 것이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앵커의 논란 된 부분에 대한 질문에는 ‘그건 저희가 기술 시사회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 음악 감독이 그 부분에 마산의 현대 배경이 지금 나온다. 그래서 그 부분에 가고파를 딱 넣어보니까 음악이 너무 잘 맞는다. 영화에 그래서 음악 감독이 저한테 하는 이야기는 뭐냐 하면 이 가고파가 이 영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곡 같다. 정도로 음악이 잘 맞았다. 사실 근데 사실 찍을 때 찍을 때는 고향의 봄, 마산의 따뜻한 내 고향 마산 이걸 생각하면서 찍었기 때문에 다시 원위치했다고 보시면 된다’ 고 전했다.
한편 4월의 불꽃은 극장에서 현재 상영중이며 극장 개봉 종료 후 주요OTT플랫폼에 개봉 한다.